소기업에 운전자금 지원 .. 서울은행, 최고 3억원까지 입력1997.05.23 00:00 수정1997.05.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은행은 서울종합통장(기업우대)에 가입한 종업원 50인이하 규모의 소기업에 대해 최고 3억원까지 운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거래실적이 우수한 우량업체에 대해서는 최고 0.5%까지 대출금리 할인혜택을 주고 별도의 시설자금도 지원해주기로 했다. < 정한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2 "삼겹살 먹고, 돈 아끼자"…이런 낭만 시대 끝났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겹살 먹고 연말에 보너스 받을래? 양주 마시다가 빈손으로 갈래?”여의도 메리츠증권은 한 때 '삼겹살 회식'을 고수하며 철저하게 비용을 관리했다. 술값과 접대비를 아껴 연말 성과... 3 "초고층·AI센터 불나도 2시간 거뜬"…공사비 줄이는 도료 나왔다 삼화페인트가 초고층 빌딩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서 불이 나도 2시간 넘게 붕괴를 막아내는 도료를 내놨다. 기둥과 보 구분 없이 한 번에 시공이 가능해 공사비 상승이 부담인 건설사도 작업 공정을 단순화해 공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