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발명의 날] 수상자 공적사항 : (석탑) 손창욱 <대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창욱 <대지원 대표이사>

    천연 유기게르마늄을 생성하는 세계 최고수준급의 효모를 개발해 국내
    생명공학분야의 기술발전에 이바지했다.

    60만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충격흡수 보호패드를 발명해 오토바이및 자동차 경주복 스키복 헬밋 및
    안전모 등에 적용해 운동용품수출의 바탕을 마련했다.

    또 골퍼들의 최대고민인 아웃오브바운스(OB)와 스리퍼트를 예방하는
    골프공을 개발해 한국골프공시장의 외제점유율을 낮추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내외에 18개의 관련특허를 출원해 3건의 특허를 따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이심기 칼럼] 시장 만능 아니듯 큰 정부도 답 아니다

      올해는 자본주의의 교과서로 불리는 <국부론>이 출간된 지 250년이 되는 해다. 저자인 애덤 스미스는 흔히 작은 정부와 자유시장의 사도로 여겨진다. ‘보이지 않는 손’은 시장 효율과 정부 개입 ...

    2. 2

      [데스크 칼럼] 사외이사 역차별 받는 韓 기업

      마이크 스플린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전 최고경영자(CEO)는 요즘 자신의 직업을 ‘사외이사’라고 소개한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설명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는 현재 대만 TSMC와...

    3. 3

      [취재수첩] '제2의 박왕열' 막으려면

      “수감된 범죄자를 상대국에서 내주지 않으면 잡아 올 방법이 없습니다. ‘제2의 박왕열’이 있더라도 당장은 손쓸 수 없는 구조인 거죠.”‘동남아 3대 마약왕&r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