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사간동 영정빌딩 지하1층에 새로 문을 연 프리아트갤러리
(대표 우성희.723-0230)가 개관기념전으로 "판화, 오늘의 현상전"을
14~27일 마련하고 있다.

초대작가는 김승연 김용식 김익모 박동윤 서정희 이영애 조성애 이재희
임영재 정상곤 홍용선 이종근 송대섭 윤갑용씨 등 중견 및 중진작가 25명.

50여평 규모의 전시장을 갖춘 프리아트갤러리는 앞으로 대관은 물론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전문화랑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