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상호신용금고 유찰 .. 내달중 재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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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은행 자회사인 일은상호신용금고에 대한 공개입찰이 유찰됐다.
제일은행은 16일 "일은상호신용금고 공개입찰을 이날 두번에 걸쳐 실시,
동신제지와 한일시멘트등 두업체가 응찰했으나 내정가에 미치지 못해 자동
유찰됐다"고 밝혔다.
제일은행은 6월중 일은상호신용금고에 대한 입찰을 다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제일은행이 80%(1백60만주)의 지분을 갖고 있는 제일창업투자는 오는
23일 공개매각된다.
입찰참가자격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등에 따라 주식취득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
제일은행 관계자는 "제일창투의 경우 몇개업체에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 23일 입찰에서 인수자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낙관했다.
<이성태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7일자).
제일은행은 16일 "일은상호신용금고 공개입찰을 이날 두번에 걸쳐 실시,
동신제지와 한일시멘트등 두업체가 응찰했으나 내정가에 미치지 못해 자동
유찰됐다"고 밝혔다.
제일은행은 6월중 일은상호신용금고에 대한 입찰을 다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제일은행이 80%(1백60만주)의 지분을 갖고 있는 제일창업투자는 오는
23일 공개매각된다.
입찰참가자격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등에 따라 주식취득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
제일은행 관계자는 "제일창투의 경우 몇개업체에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 23일 입찰에서 인수자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낙관했다.
<이성태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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