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재정경제원 ; 환경관리공단 ; 통신개발연구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재정경제원

    <>.국장급전보

    <>국세심판소 상임심판관 강쟁호

    # 환경관리공단

    <>.1급

    <>중부지사장 송남재 <>전문위원 정창수

    <>.2급 < 부장 >

    <>감사 염광렬 <>예산 이덕호
    <>융자지원 오재학 <>중부지사 관리 박천일
    <>중부지사 기술지원 민병목 <> " 측정분석 고광을

    <>수도권매립사업본부 감리단팀장 윤영종
    <>군산사업소장 허병하
    <>수처리공사팀장 안충희 권영석
    <>화성사업소 관리부장 배동칠


    # 통신개발연구원

    < 실장 >

    <>기획조정실장 오정택 <>동향정보실장 이상덕
    <>APII협력센터소장 강인수

    < 팀장 >

    <>인력정책 김용규 <>체신사업 남찬기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대한재택의료학회, 내달 19일 '재택의료의 나아갈 길' 주제 춘계 심포지엄

      대한재택의료학회는 다음달 1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대의 개막, 재택의료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2026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맞춰 기획됐다.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가 시동을 건 전환기다. 재택의료의 역할과 운영 구조를 어떻게 정립하느냐가 앞으로 정책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라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입법 과제를 중심으로 재택의료기관 운영 과제, 방문진료 체계, 재택환자 관리, 지역사회 연계 모델 등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감염관리, 만성질환 관리, 치매 환자 대응 등 재택의료 현장의 임상 난제와 함께 다학제 협력 기반의 케어코디네이션 운영 모델도 공유할 예정이다.김선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의원은 특별강연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입법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2. 2

      [속보] 대전경찰청·노동청, 안전공업 압수수색 영장 집행

      14명이 숨진 대전 대덕산업단지 안전공업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화재 나흘 만에 강제수사에 돌입했다.대전경찰청은 대전고용노동청과 함께 23일 오전 9시 안전공업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사관 등 60명을 투입해 안전·소방방재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다.경찰은 불법 증축된 것으로 보이는 헬스장 공간에서 사망자가 다수 발생한 만큼 건축법 위반 여부를 살피고 있다. 공장이 나트륨 약 100㎏을 보관하면서 소방당국으로부터 위험물관리법 위반 통보를 받은 사실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경찰은 화재 책임자들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수사도 검토 중이다.노동청은 안전 매뉴얼과 사고 예방 대책 마련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은 이날 노동청·소방당국 등과 합동감식에도 돌입할 예정이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전인지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단 1개…진짜 전성기 준비했죠"

      ‘플라잉 덤보’ 전인지(사진)가 다시 날아오를 채비를 마쳤다. 프로 데뷔 이후 15번째 시즌을 앞두고 만난 전인지는 “계속 덜어내고 내려놓으며 앞으로 다가올 ‘진짜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시즌”이라고 밝게 웃었다.전인지는 한국 여자골프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 스타다. 2012년 프로 데뷔 후 국내 무대를 평정했고 2015년 비회원 신분으로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에비앙 챔피언십(2016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2022년) 등 메이저 3승을 포함해 통산 15승을 거뒀다. 특히 2022년, 긴 부진을 딛고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거머쥐면서 커리어 그랜드슬램(메이저 대회 4개 이상 우승)에도 성큼 다가섰다.하지만 전인지에게 뒤늦은 사춘기가 찾아왔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4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단 한 번 들 정도로 고전했다. 전인지는 “2024년 US여자오픈을 목표로 달려오다가 동력을 상실해버린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2015년 US여자오픈의 대회장 랭캐스터CC에서 다시 열렸거든요. 이 대회만 바라보고 달려오다가 대회를 마치고 나니 갈 길을 잃어버린 듯한 혼란에 빠졌습니다.”방황의 시간, 전인지는 자신에게 진짜 하고 싶은 일, 원하는 것 등을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했다. 그는 “생각보다 제가 골프 열정이 많은 사람이었다는 걸 깨달았다”며 “다시 나아가기 위해 작은 목표부터 다시 설정했다”고 말했다.가장 먼저 ‘팀 전인지’를 새로 꾸렸다. 2024년 말부터 LPGA 투어 출신 김송희 코치와 손을 잡았고 18살 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