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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김종연씨 '춘향미술대전'서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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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전국 춘향미술대전에서 대상은 공예부문에서 "사랑"을 출품한
    김종연씨(37.전주시 완산구 경원동 3가 72)가 차지했다.

    한국화 50점을 비롯, 서양화.서예.사진 등 모두1천1백60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춘향미술대전 한국화부문 우수상은 손정국씨, 사진 유국종씨,
    서예 조난희씨 등이 각각 차지했으며 시상식은 14일 춘향제 기념식
    행사에서 거행된다.

    각 부문별 우수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한국화 : 손정국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430 17)
    <>서양화 : 장도규 (남원시 왕정동 명지 1차 아파트 5동 208호)
    <>사진 : 유국종 (전남 여수시 중앙동 711)
    <>서예 : 조난희 (광주 서구 상무2동 명지아파트 101동 1906호)
    <>조각 : 서진우 (군산시 조촌동 삼성아파트 1동 1210호)
    <>공예 : 장미영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4구 430의 10)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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