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케이블TV 하이라이트] (7일) '카드로 만든 집' 등 입력1997.05.07 00:00 수정1997.05.07 00:00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 "다큐 37" (밤 12시) = "세기의 바이올린"이라는 화려한 음악활동에도 불구하고 메뉴인이 연주한 바이올린 소품 앨범들은 찾기가 힘들다. 그가 남긴 음반의 많은 것들이 1928년부터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 녹음된 것이고 그나마 영상이 어우러진 연주장면은 어느곳에서도 발견할 수 없었다. 어느 연주자 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예후디 메뉴인이 탁월한 유머감각과 따뜻함으로 풀어나간 그의 인생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카드로 만든 집" <캐치원 채널31> (오후 10시) = 고대 마야 문명의 유적을 탐사하다 남편이 실족해 죽자, 건축 설계사 루스는 딸 샐리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달에 산다는 멕시코 고고학자의 말에 매료된 샐리는 그리운 아빠를 만나기 위해 그녀만의 세계속으로 침잠해 들어가는데 갑자기 말을 잃은 샐리에게 학교측은 정신과 치료를 받을 것을 요구해오고 루스는 갑작스런 아빠의 죽음에 대한 후유증으로 가볍게 여길 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품격있고 차분한 여정…마침내 빛을 이끌다 첼리스트가 활을 긋자 객석의 공기는 낮게 가라앉았다. 지휘자의 손짓을 따라 음악은 어둠에서 빛으로, 서두르지 않고 나아갔다.지난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홍석원이 지휘한 한경아르떼필하모닉은 엘가 첼로 협주곡... 2026.05.10 17:12 2 '봄비' 내리는 월요일…일부 지역선 돌풍·천둥·번개 월요일인 11일 전국이 차차 흐려지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봄비가 내리겠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서 오전부터, 전북 북부와 경북 중·북... 2026.05.10 17:11 3 "딸이랑 기차 타고 왔어요"…서울 명소 그대로 '복붙' 열광 “제로베이스원 오빠들에 삼성 갤럭시폰, 너구리 라면, 올리브영까지, 마치 서울에 온 것 같아요.”지난 10일 일본 최대 규모 전시장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만난 한 ‘케이팝&rsq... 2026.05.10 17:1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