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품시황] 유연탄 가격 소폭 하락 .. 철광석은 유동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철용 유연탄의 수입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철광석은 품목에 따라 등락이 엇갈렸다.

    27일 포철은 최근 끝난 호주 브라질 등과의 제철용 유연탄및 철광석 97년
    가격협상에서 유연탄은 지난해 평균 t당 49.91달러(FOB기준)에서 49.18달러로
    0.72달러 내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철광석은 호주 해머스리광 기준으로 분광의 경우 t당 18.42달러에서
    18.62달러로 0.4달러 올리고 펠릿(브라질산)은 32.34달러에서 31.53달러로
    0.19달러 내리기로 했다.

    < 이희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이란 공습 한 방에…알루미늄 가격 4년 최고치 '눈앞'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알루미늄이 이란의 중동 제련소 공격으로 4년 만의 최고치 근접했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이란이 중동의 주요 생산업체 두 곳을 공습하면서 장기적인 공급 충격 위험이 커졌다. 전날 알루미늄 가...

    2. 2

      "품절되기 전에 몽땅 쟁여두자"…마트 갔다가 깜짝 놀랐다

      중동 전쟁 여파로 ‘산업의 쌀’인 나프타 공급이 불안해지자 쓰레기봉투는 물론 기저귀, 생리대,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즉석밥, 과일·채소 등 식료품 전반으로 사재기 현상이 확산하고 있...

    3. 3

      "예약금 전액 환불합니다"…눈길 끌던 '소니 카'에 무슨 일이 [이슈+]

      소니혼다모빌리티(SHM)가 내놓은 전기차 '아필라1'의 개발과 출시가 중단(취소)됐다. SHM은 일본의 대표 전자 기업 소니와 완성차 업체인 혼다가 합작해 주목받았다. 그러나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