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최상훈 한화유통사장, ARAN 회장에 선임 입력1997.04.26 00:00 수정1997.04.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소매업체연합 (ARAN) 제7차 연차총회가 25일 서울 프라자호텔 22층 덕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 최상순 한화유통사장이 임기 1년의 ARAN 회장으로 선임됐다. < 강창동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국 반대' 류삼영, 정직 취소 소송 최종 패소 "재판소원 청구"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반발해 전국 경찰서장 회의(총경회의)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정직 처분을 받은 류삼영 전 총경이 징계 취소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류 전 총경은 대법원의 패소 판결에 불복해 재판소원을 예고했다... 2 대전에 '성심당' 있다면…"호박 인절미 주세요" 인기 폭발 광주 지역 향토 떡집이 최근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17일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창억떡', '창억떡집', '호박인절미' 등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 3 아이돌 특혜?…논란 완벽히 벗어 던진 '바이올리니스트' 서현 배우이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진심과 열정으로 특혜 의혹을 벗어던졌다.서현은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아마추어 협연자이자 스페셜 게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