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행기 좌석 등급 나부터 낮추겠다" .. 강경식 부총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경식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이 해외출장을 하면서 자신의 비행기
    좌석을 값이 싼 등급으로 낮추도록 지시.

    오는 5~6일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되는 APEC(아.태경제협력체)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4일 출국하는 강부총리는 공무원부터 절약을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자신의 비행기 좌석을 현행 규정상
    허용된 1등급에서 한등급 낮은 비즈니스로 조정하라고 지시.

    1등석은 비즈니스에 비해 항공료가 약 2배에 달하고 있으며 현행 규정상
    장관급이상은 1등석을 탈 수 있는 상태.

    재경원은 강부총리가 이같이 비행기 좌석의 등급을 낮춤에 따라 차관보,
    국장등 다른 수행원들의 비행기 좌석도 낮춰 조정할 계획.

    < 김성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ETF 열풍에 자산운용업계 '잭팟'…순이익 67% 늘어 3조 돌파

      국내 자산운용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3조132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급증과 증시 호황에 힘입어 전년 대비 66.5% 증가한 수치다.금융감독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 2

      에버랜드 회원권 들고 서울랜드 무료입장…"속아드립니다" 만우절 이벤트

      "서울랜드 연간회원입니다"에버랜드, 롯데월드 연간 회원권을 들고도 이렇게만 말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오는 4월1일에 열린다.서울랜드는 오는 4월1일 만우절을 맞아 경쟁사 연간회원권 소지자에게도 무료입장...

    3. 3

      전쟁 충격 속 금값 반등…하지만 약세 압력은 여전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 가격이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상승을 기록했다. 최근 하락 이후 저가 매수세 영향이라는 분석이다.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국제 금 가격은 지난 27일 트로이온스당 4550달러를 넘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