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탁대출 원금 일부 상환 폐지 .. 주택은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택은행은 13일 신탁대출을 받은 가계및 기업의 원리금 상환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원금을 일부 상환하지 않아도 최장 5년까지 신탁자금을
    쓸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대출기간 연장때 대출원금의 20%를 상환토록해온
    기존 규정은 폐지됐다.

    또 예.적금의 90%범위내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는 수익권담보 대출금리를
    종전 "전월 평균배당률+2.0%"에서 "전월 평균배당률+1.0%"로 1.0%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주택은행은 또 가계자금에 대해서도 주택자금과 같이 채무인수가 가능토록
    해 부동산의 소유권 변동 등에 따른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신탁부문의 장기금융 활성화 차원에서 부동산담보에 대해 최장
    10년까지 사용할수 있는 가계자금 대출상품을 새로 개발했다.

    < 조일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