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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공, 고위간부 봉급 3월부터 10% 반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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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가 정부투자 기관중 처음으로 본부장급 이상 고위간부의
    봉급을 3월부터 10% 반납키로 했다.

    10일 수자원공사는 불황의 장기화에 따른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장
    감사등 임원과 부사장 본부장등 집행간부의 봉급을 반납키로 결의했다고 밝
    혔다.

    이와함께 경영혁신 방안의 하나로 행사경비 50% 절감,기타 경상경비 20%
    이상 절감을 통해 정부의 긴축노력에 동참키로했다.

    < 최인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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