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중공업, 17만t급 살물선 명명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중공업은 중국 코스코(중국원양운수총공사)사로부터 수주한 17만톤급
    살물선에 대한 명명식을 6일 옥포조선소에서 갖고 이 선박을 "천성해"호로
    이름지었다고 밝혔다.

    살물선이란 곡식류 광석류등을 주로 운반하는 배다.

    명명식과 동시에 선주측에 인도된 천성해호는 길이 2백89m, 폭 45m, 높이
    23.9m로 17만톤 화물을 싣고 1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수 있다고 대우중공업은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신영균 대우중공업사장, 마지굉 코스코부사장등 두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영훈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고환율에 발목 잡힌 경제…'달러 표시' GDP -0.1% '뒷걸음'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1.0% 성장했지만 달러로 표시한 명목 GDP는 3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내내 이어진 고환율이 경제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1인당 국민소득은...

    2. 2

      탄광 광부가 '몸값 21조' 주인공으로…AI 열풍에 대박 난 男

      호주 석탄 광부 출신의 기업가 조쉬 페인이 '인공지능(AI) 골드러시' 신화의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가 창업한 AI 데이터센터 기업 엔스케일(Nscale)이 3년여 만에 데카콘 기업(기업가치 1...

    3. 3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빵 가격 내렸는데…라면·과자는? [이슈+]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 속에 환율과 국제유가까지 급등하면서 국내 식품업계가 '사면초가'에 몰렸다.10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 149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