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신문, 13대 사장에 이문행씨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신문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제 13대 사장에 이문행(53)부사장을 선임
    했다.

    이사장은 마산시 합포구 진북면 출신으로 마산상고,경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80년 경남신문 부장으로 입사한 이래 총무국장,상무이사,전무이
    사,편집인부사장을 역임했다.
    이사회에서는 또 남부희 이사 논설주간을 상무이사로 선임했다.

    < 창원=김태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딸 위해 서류상 재결합했다가 '연금 반토막'…남편의 눈물

      이혼 조정문에 ‘혼인관계 파탄’ 조항이 있더라도 동거 등 실제 결혼생활을 했다면, 전 배우자에 군인연금을 분할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A씨가...

    2. 2

      나나,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앞두고 심경…"뭔가 잘못됐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강도와의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혀왔던 그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며 심경을 밝혔다.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3.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 "자식 허물 못 살폈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 28일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등 언론을 통해 "먼저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