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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계] 삼성문화재단, 해외활동 유망 예술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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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문화재단은 최근 해외에서 활약하는 유망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 국제예술가촌 (Cite)의 아틀리에를 64년간 장기 임대하고
    첫 입주자로 조용신 윤애영씨 부부를 선정했다.

    10년 가까이 파리를 무대로 활동중인 이들은 멀티미디오와 비디오
    인스톨레이션을 이용한 실험작업으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부부작가.

    지난 3일 국제예술가촌내 삼성아틀리에에 입주한 이들에게는 앞으로
    Cite 주최 전시회 참가 및 개인전 개최 등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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