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격언] 재료없는 시세가 오래간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는 재료안에 있다는 말이 있다.

    주가형성에 재료가 큰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주가는 재료보다는 수급에 우선 영향을 받는다.

    재료는 글자 그대로 재료로서만 쓰인다.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이 줄어들어 주가가 올라간다.

    시중에 부동자금이 많아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밀려들어오면 시장에서는
    특별한 재료가 없는 상황에서도 주가가 크게 오른다.

    또 자금에 의해 움직이는 시세는 오래가기 마련이다.

    주가가 이유없이 크게 오르고 있을 때는 외부로 부터의 자금유입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재료없는 시세가 더 큰 시세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종전 훈풍·수출 호조·WGBI 편입 '삼박자'… 코스피 8.44% 급등 역대 2위 [HK영상]

      미국과 이란의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8% 이상, 무려 420포인트 넘게 치솟으며 국내 증시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2. 2

      [단독] 어피니티, 공정위 이의신청 포기…딜 구조 다시 설계해 기업결합 재신청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SK렌터카와 롯데렌탈의 기업결합을 불허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하는 것을 포기했다. 공정위의 완강한 태도에 이의신청을 통해 결과를 뒤집긴 어렵다...

    3. 3

      [포토]코스피, 종전 기대감에 8% 껑충…상승폭 역대 2위

      코스피가 급등하며 5400선을 회복한 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가 전장대비 426.24(8.44%) 상승한 5,478.7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장대비 63.79포인트(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