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세계사, '97 신춘문예 당선 시집' 출간 입력1997.01.20 00:00 수정1997.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작을 모은 "97 신춘문예 당선 시집"(문학세계사 간)이 나왔다. 김창진 (경향신문) 박균수 (조선일보) 이대의 (한국일보)씨 등 12명의 당선작과 심사평 수상소감 약력 등이 실려 있다. 이들의 신작시 5편씩을 함께 수록해 시인의 역량과 작품성향, 최근 우리문학의 흐름을 살펴볼수 있도록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미 정원에서 자란 소년, 여성 패션의 역사를 바꾸다 [민은미의 명품 스토리텔러] 바다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파스텔색 저택 하나가 서 있다. ‘빌라 레 룸브(Villa Les Rhumbs)’라고 불리는 이 저택의 정원에는 장미가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피어났고, 온실에는 이국... 2 영화 '살목지'의 감독 “안전한 이야기 관심 없어…과감하게 썼다” “처음 도전하는 장편영화다 보니 관객 기대치가 높지는 않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히려 더 과감히 영화를 만들어봐도 되겠구나 싶었던 거죠.”영화 ‘살목지’를 연... 3 뮌헨 필, 5월 내한…조성진과 남독일 음색 들려준다 ‘남독일의 강자’로 불리는 뮌헨 필하모닉이 오는 5월 지휘자 라하브 샤니와 함께 한국에 온다.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합을 맞춰 서울에서 세 차례 공연한다.공연기획사 빈체로는 “뮌헨 필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