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김지원 33x24 전' 열어 .. 15~21일 갤러리보다 입력1997.01.07 00:00 수정1997.01.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지원 33x24전"이 15~2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보다(725-6751)에서 열린다. 도시 인사동 나무 물고기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의 소주제를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해낸 33x24cm 크기의 작은그림 60여점을 선보일 예정. 출품작들은 세상의 부조리와 모순에 대한 강한 부정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출근길 영하 10도 안팎 '맹추위'…서울 등 한파특보 [날씨] 목요일인 8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인천·경기북부 및 남동부·강원도·충북·경... 2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진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성 댓글 차단에 칼을 뽑았다.'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3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