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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마산 폭포공원' "4월중에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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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면목동 산1-4일대 용마돌산이 폭포공원으로 탈바꿈된다.

    또 북쪽 반대편 산69-1 주변에는 체육시설과 승마연습장을 갖춘
    4만8천5백평 규모의 종합레저타운이 건설된다.

    중랑구 (구청장 이문재)는 6일 인공폭포 3개와 잔디광장, 연못 등으로
    구성된 5만여평의 용마산 자연공원을 4월중 개장한다고 밝혔다.

    3개의 폭포중 중심부에 있는 용마폭포는 2단으로 구성되며 길이는
    51m에 달한다.

    또 용마폭포를 정면으로 하고 왼쪽에는 높이21m의 청룡폭포가 들어서고
    오른쪽에는 21.4m의 천마폭포가 위치한다.

    폭포아래에는 8백여평 규모의 연못을 조성해 겨울철에는 스케이트장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용마종합레저타운은 11월까지 건립되며 민자를 포함해 1백5억원의
    공사비가 투자된다.

    이 레저타운은 기존의 골프연습장 눈썰매장 이외에도 국제 규격의
    실내수영장 볼링장 체력단련실 세미나실 등을 갖추며 승마연습장은
    말 20여필을 동시에 탈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된다.

    한편 청룡열차등 9종의 낙후된 놀이시설은 모두 철거해 16종의 새로운
    시설로 대체키로 했다.

    < 장유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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