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1일까지 명의개서 주주권리 행사 가능 .. 증권예탁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1일까지 명의개서 주주권리 행사가능 증권예탁원 "31일까지 명의개서를
    해야 주주의 권리를 행사할수 있습니다"

    25일 증권예탁원은 12월 결산법인이 발행한 실물주권을 직접 보유한 투자자
    나 주주들이 31일까지 성명과 주소를 주주명부에 기재하는 명의개서를 하지
    않으면 의결권 배당권 신주인수권 등 각종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된다며
    명의개서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예탁원은 올해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이 2천만주가 넘고 이로인해 지난
    9월20일까지 지급되지 않은 배당금이 26억원에 달하며 유상청약을 하지
    못하고 주식배당을 받지 못한 것까지 합하면 투자자들의 손실은 더 커진다고
    설명했다.

    명의개서를 하려면 신분증과 주권을 지참하고 명의개서기관인 서울은행
    국민은행 증권예탁원 등에 직접 가거나 가까운 증권회사에 찾아가 주권을
    예탁하면 된다.

    <김남국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2030 코스피' vs '5060 반도체'…확 갈린 '연금 ETF' 투자법

      연금 투자 전략에 세대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가 국내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가장 많이 투자한 데 비해 5060세대는 반도체 업종 비중을 높였다.18일 미래에셋증권에...

    2. 2

      "육천피 찍어도 아직 싸다"…'역대급 저평가' 알짜 종목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미국·이란 전쟁 발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전쟁 전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달성 당시에는 증권가 일각에서 ‘과열’이란 지적이 나왔지만, 실적 시즌에 접어든 현재는...

    3. 3

      '왜 나만 이래?'…노후 대비 꿈꾸던 직장인 '깜짝' 놀란 사연

      같은 은퇴 시점을 목표로 하는 타깃데이트펀드(TDF)라도 운용사에 따라 자산 배분 비중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빈티지만 보고 상품을 선택하기보다 운용사별 투자 전략과 성향을 따져야 한다는 조언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