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합물류정보망 가동 .. 20일부터 시범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육상, 해상, 항공의 화물유통정보를 한눈에 볼 수있는 종합물류정보망이
    20일부터 시범 가동된다.

    건설교통부는 19일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한국통신,
    한국물류정보통신과 함께 화물유통정보를 전산화하는 종합물류정보망
    구축작업에 들어가 최근 기본정보망 설치를 끝내고 20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내년 7월까지 1차 시범서비스를 펼쳐 문제점을 보완한 다음
    2차 시범서비스를 거쳐 98년 3월부터 종합물류정보망 서비스를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시범서비스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한국물류정보통신
    (02-538-3033)에 신청하면 된다.

    종합물류정보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서비스는 <>전자 문서교환
    <>화물차량 알선정보 <>항만 및 컨테이너터미널 정보 <>건교부, 해양수산부,
    철도청, 해운산업연구원 등 관련기관 정보 등이다.

    따라서 제조업체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물류업체와 전자문서를 서로
    주고 받을수 있게 돼 서류처리비용이 지금보다 25% 가량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물류회사 본사에서 인공위성을 통해 이동중인 화물차량의 위치를
    추적, 차를 필요로 하는 화주에게 보내는 등 화물운송 처리가 보다
    쉬워진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사채 갚으려고"…처음 본 여성 '차량 강도' 시도한 40대 구속

      대낮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 본 여성을 상대로 차량 강도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대전중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40분께 대...

    2. 2

      진천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외국인 아니었다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됐던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확인됐다.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

    3. 3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