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신] 양윤호감독 '미스터 콘돔'으로 제목 바꿔 촬영 입력1996.12.06 00:00 수정1996.12.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양윤호감독은 촬영중인 영화 "스케줄"의 제목을 당초 기획했던 "미스터 콘돔"으로 바꿨다. 아이낳기를 거부하는 신세대 맞벌이부부 "딩크족"(DINK)얘기를 담는 이 작품은 여주인공 김혜수의 반대때문에 "스케줄"로 제목이 변경됐다가 제작진의 최종협의과정에서 관객 눈길끌기에 유리한 "미스터 콘돔"으로 환원된 것.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왜 저기까지 가서 한글을"…'국뽕' 비판에도 외국인 '환호' [K팝인사이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의 대형 전광판에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라는 거대한 한글 문구가 박혔다. 영문 자막 하나 없는 이 당당한 인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사건'이었다.화려한 무대 위 빅뱅 대성... 2 JW 메리어트 동대문 ‘와인 앤 버스커’, 오감 만족 미식 페스티벌로 진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와인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봄밤이 펼쳐졌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잔디광장은 지난 4월 24일부터 ‘2026 와인 앤 버스커(Wine n' Busker)&rsquo... 3 '고가 달걀 논란' 이경실 해명…"아들 국방부 조사받았지만 무혐의" 개그우먼 이경실이 과거 불거진 '고가 달걀 논란'과 아들의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 등에 대해 해명했다.이경실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달걀 논란에 대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