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현 상무에 30만주 증여 .. 제일제당 대주주 손복남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제당의 대주주인 손복남씨는 지난달 11일 아들 이재현 상무에게 30만주
    (3.62%)를 증여했다가 지난달 25일 이를 취소하고 다음날인 26일 재증여했다
    고 증권거래소가 3일 밝혔다.

    이 기간중 제일제당 주가는 4만1,800원에서 3만9,300원으로 떨어져 증여주식
    은 같지만 증여싯가는 7억5,000만원이 줄어들어 증여세도 감소하게 된다.

    이번 증여로 손씨의 제일제당 지분은 12.58%(104만2,671주)로 줄어들고
    이상무의 지분은 새로 3.62%가 생겼다.

    <손희식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