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 이봉주 선수에게 축전 입력1996.12.02 00:00 수정1996.1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 대통령은 1일 열린 제50회 후쿠오카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우승한 이봉주 선수에게 "탁월한 기량과 정신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쾌거를 온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는 내용의 축전을 보내고 노고를 치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수혜주 콕 찍어드려요"…클릭 한 번에 다 털렸다 경찰이 중동 사태에 따른 국민 불안을 악용한 피싱범죄 시도가 잇따르자 ‘긴급 피싱주의보’를 23일 발령했다.경찰청에 따르면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최근 접수된 3대 피싱 시나리오는 전쟁 수... 2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3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