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등 23만가구, 28~29일 단수 입력1996.11.26 00:00 수정1996.11.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25일 사당전철역 환승주차장 건설공사 관계로 오는 28일부터 29일에 걸쳐 관악구 등 3개구 23만2천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시는 단수지역 주민들에게 이 기간중 사용할 식수와 난방장치가동용 물을 미리 충분히 받아둘 것을 당부했다. < 장유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십니다]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한국경제신문이 4월 14일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첫 번째 강연을 엽니다. 상속·증여·절세 전략을 변호사에게 듣고 법적 분쟁 유의점과 사례를 Q&A로 확인하는... 2 비수도권 의약학대학, 지역선발 비중 62%될 듯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대학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을 전망이다. 호남 지역에서는 일반고 한 곳당 평균 4명의 의약학계열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 3 檢, 특사경 지휘권 잃고 경찰과 수사 협의만…사건 90일 내 끝내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이 지난 20일, 21일 잇달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대한민국 형사사법 체계가 근본적인 재편을 맞았다.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수사는 중수청과 경찰이, 기소는 공소청이 맡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