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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창립 17주년 맞아 장단기발전계획 확정.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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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은 오는 2003년까지 전국 주요 거점도시에 백화점 23개 할인점
    35개 운영과 활발한 해외출점을 통해 총매출 20조원을 달성, 세계 30대
    유통기업으로 도약키로했다.

    롯데백화점은 15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이같은 내용의 장단기발전계획을
    확정, 발표한다.

    이 백화점은 다점포화를 위해 현재 운영중인 서울 5개점과 부산 1개점외
    에 수도권및 전국 대도시 중심지역에 17개의 점포를 차례로 개점, 23개의
    체인망을 갖추기로했다.

    현재 부지를 확보,공사를 진행중인곳은 서울관악 일산 인천 광주등
    9곳에 이르며 전주 창원등 기타 지역도 순차적으로 점포신축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도시외곽에는 할인점 35개를 개점, 전국 반나절 상품서비스체제를 구축
    한다.

    할인점의 형태는 회원제창고형매장(MWC) 비회원제할인점 카테고리킬러
    등으로 지역여건에 맞게 다양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백화점은 또 신용판매부등 5개의 특수부서를 오는 98년부터 카드금융
    디자인 통신판매 패션어패럴 물류시스템회사등 5개의 전문회사로 별도
    법인화,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 세계 유수 유통업체들과의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러시아 중국
    베트남등 해외출점을 본격화하기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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