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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브랜디와 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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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s. Parker : "You say brandy is a good remedy for colic, but I
    don''t agree with you."

    Mrs. Smith : "What do you know about it?"

    Mrs. Parket : "A good deal. Before I had brandy in the house
    my hus - band never had colic more than once or
    twice a year.

    But as soon as I kept a supply he had colic almost
    every day."

    <> remedy : 치료 (약)
    <> colic : 복통, 배앓이
    <> keep a supply : 장만해놓다

    -----------------------------------------------------------------------

    파커부인 - "브랜디는 배가 아픈데 좋다던데, 내가 보기엔 그렇지도
    않은가봐요"

    스미스부인 - "브랜디에 관해 얼마라 아시기에요?"

    파커부인 - "제법 압니다. 집에 브랜디가 있기 전에는 남편이 1년에
    한두번밖에 배탈이 난적이 없었지 뭡니까.

    그런데 집에 브랜디를 장만하고나서부터는 거의 매일 같이
    배가 아픈 것 있죠"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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