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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덕평폐도구간 개발 기본계획' 건교부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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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이천시 마장면과 호법면 일대 영동고속도로 덕평폐도구간 13만평이
    휴게소 호텔 스포츠센터 시장 공원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휴게단지로
    개발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덕평폐도구간 개발 기본계획"을
    건설교통부에 제출, 승인을 요청했다.

    이사업은 오는 2000년까지 민자를 끌어들여 영동고속도로
    신갈기점으로부터 27.2~28.9km에 있는 덕평폐도 2만평과 폐도 내부구간
    6만평 등 이 일대부지 13만평을 고속도로 연접개발사업 차원에서 개발하는
    것이다.

    도공은 지난해 12월 덕평폐도구간 연접개발사업계획을 승인받은데 이어
    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기본계획을 마련했으며 현재 건교부와 함께 이천시와
    사업부지의 용도변경문제 등을 협의중이다.

    건교부와 도공은 1단계로 폐도와 폐도내부구간 8만평을 대상으로 편의
    숙박.회의 판매 체육 휴게시설 등을 개발하고 2단계로 폐도외부구간 5만평을
    추가로 개발, 교통정보 수련시설 등을 설치키로 했다.

    < 남궁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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