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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통, 휴대폰 가격 한시 인하 .. 6일부터 이달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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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동통신이 신세기통신에 이어 이동전화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인하해
    판매키로 했다.

    한국이통은 6일부터 30일까지 삼성전자 애니콜을(모델명:SCH-100)을
    38만원에, LG정보통신의 프리웨이(모델명:LDP200)을 28만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발표했다.

    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가입자에게는 이 휴대폰가격에서
    추가로 5만원을 할인해 준다고 밝혔다.

    한국이통은 휴대폰 가격이 인하되는 동안 가입한 고객은 1년동안 해약을
    하지 못하고 요금을 자동이체로 납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가격이 할인되는 휴대폰을 선택해 한국이통의 이동전화에 새로
    가입할 경우 가입비와 보증금 31만2000원을 합해 총 69만2000원의 가입비용
    만 내면 된다.

    한국이통은 "이번 가격인하는 이동전화의 대중화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것"
    이라고 밝혔다.

    <김도경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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