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고팔고] 계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생살이는 굴곡이 심하다.

    일이 잘 풀리지 않다가도 뜻하지 않은 일이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일이
    종종 있다.

    주식시장은 더욱 그렇다.

    한번 기회를 잡으면 모두를 얼떨떨하게 만들 만큼 강력한 위력을 보이는
    곳이다.

    정부의 공기업 매각 연기, 은행권의 금리 1%포인트 인하같은 것은 분명
    주식시장의 흐름을 바꿔 놓을 만한 계기가 된다.

    그런데도 주가는 이틀만에 원위치되고 말았다.

    시장내부 수급구조에 워낙 멍이 들어 있는 때문이다.

    재료가 얼마나 먹혀드는지 따져보는 것은 주식시장을 보는 중요한
    관찰법의 하나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베네수엘라 사태·北 미사일 발사에…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 [종목+]

      방위산업 관련주가 5일 장중 동반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 넘게 오르며 '황제주'(주당 100만원) 자리에 다시 올랐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2. 2

      월덱스 "새해 식각 소재 공정 고도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것"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월덱스의 배종식 대표는 5일 “식각 공정 소재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고 압도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3. 3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