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버스사 재무상태 실사 .. 서울시, 요금 부당 인상땐 환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시내버스업체들의 재무실태를 실사한뒤 지난 7월의 요금인상이
    현저히 부당하다고 판단될 경우엔 요금 환원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서울시 김의재 행정1부시장은 3일 오후 "버스업계의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지난 7월의 버스요금 인상이 적정했는지 따져보기 위해
    시민단체들이 추천한 공인회계법인에 버스업계 실사를 맡길 예정이며
    운송원가계산이 현저히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요금을 환원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김광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2. 2

      "자다가 깨서 화나" 아파트에 불 지른 50대…주민 긴급 대피

      잠을 자다가 깨 화가 난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3일 오전 4시1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낸 ...

    3. 3

      "'음료3잔' 알바생 횡령 가게 점주와 '동명이인'일 뿐"… 마녀사냥 피해

      프랜차이즈 카페 '빡다방'의 한 지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해 모회사 더본코리아와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해당 점장이 운영한다고 소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