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강, 대만 국영조선소 주강품 1백80만달러어치 수주 입력1996.10.01 00:00 수정1996.10.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주강은 대만 국영조선소로부터 대형 컨테이너선에 사용하는 주강품 1백80만달러어치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주강이 수주한 주강품은 컨테이선 7척분에 사용되는 분량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4백만달러어치의 주강품을 해외에 수출했었다. < 차병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쌀값에 치이고 디저트에 밀리고"…설 자리 잃은 전통 떡집 [현장+] “이 거리에 떡집이 줄지어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하나둘 문을 닫더니 이제는 우리 가게랑 건너편 집 딱 두 곳만 남았어요.”서울 종로구 떡집거리에서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모 씨(70대)... 2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5연임 성공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사진)이 5연임에 성공했다. 업계 대표 ‘장수 최고경영자(CEO)’로 꼽히는 김 부회장은 2029년까지 메리츠금융을 이끌게 됐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오... 3 사우디 아람코, 현물 입찰로 고가에 원유 공급 확대 사우디 아람코는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로 원유 선적이 발이 묶이자 홍해를 통한 우회 경로로의 수출과 함께 현물 입찰을 통한 신속한 원유 공급에 나섰다. 공식 가격보다 높지만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린 일본의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