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육상운임인상률 3% 이내로 억제...하주협의회 건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무역협회 산하 한국하주협의회는 육상운송업체들이 추진중인 운임
    인상과 관련,기본운임 인상률은 3%이내로 억제하고 컨테이너트랙터 대기료
    등 부대요금은 현행 수준을 유지해 줄것을 29일 정부에 건의했다.

    하주협의회는 건의문에서 컨테이너화물 육송운임이 지난 94년과 95년 각각
    8.5%,9.5%씩 인상됐음에도 또다시 운송업계가 고율의 인상을 추진하는 것은
    무역업계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 임 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17대 편의점협회장에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사진)를 제17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김 신임 협회장은 1995년 롯데그룹에 입사해 롯데지주 경영개선팀장과 롯데 유통군 HQ 인사...

    2. 2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시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해 생산·설치·...

    3. 3

      인텔리빅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코스닥 상장 추진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17일 인텔리빅스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