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채권시황] 콜 등 단기금리 급등 .. 수익률 보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수익률이 보합세를 보였으나 하루짜리 콜금리등 단기금리는 폭등했다.

    21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은 지난주말과
    같은 연 12.40%를 기록했다.

    이날도 오전에는 지난주의 약세분위기가 이어져 회사채 수익률이 연12.55%
    까지 상승했다.

    이번주 발행예정물량(2,745억원) 가운데 대부분인 2,015억원이 이날
    발행돼 수익률 상승을 부추겼다.

    그러나 오전끝무렵 한국은행이 10월4일을 만기로 RP자금 2조8,000억원을
    지원하면서 수익률이 하락반전한 끝에 보합세로 마감했다.

    단기자금시장에서 하루짜리 콜금리는 추석자금수요가 겹치면서 큰폭 상승,
    연 17~19%대에서 거래됐고 CP도 거래없이 크게 올랐다.

    < 정태웅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전쟁에도 金 ETF '마이너스'…'금=안전자산' 공식 깨졌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영향으로 국내 증시가 출렁이는 동안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 관련 주요 상장지수펀드(ETF) 중 일부는 이달 들어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

    2. 2

      [특징주 & 리포트 ] '에스팀, 상장 첫날 '따따블'' 등

      ● 에스팀, 상장 첫날 '따따블'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팀이 코스닥에 입성한 첫날인 6일 ‘따따블’(공모가의 네 배)을 달성했다. 에스팀은 이날 공모가(8500원) 대비 ...

    3. 3

      한화솔루션·씨에스윈드 급등…유가 치솟자 신재생주 날았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에너지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고유가가 지속되면 태양광·풍력 등 대체에너지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