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화마당] (연극) '날 보러와요' ; '블루사이공'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날 보러와요(극단연우무대)

    =24일~10월2일 정동극장(744-7090).

    평일 오후4시 7시30분 토.일 공휴일 오후3시 6시30분.

    김광림작.연출

    <> 오감도, 백수에 대하여(극단오늘)

    =10월25일까지 소극장오늘(763-8538).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공휴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위성신작.연출.

    <> 블루사이공(극단모시는사람들)

    =25일~10월3일 문예회관대극장(743-2801).

    월~토 오후4시 7시30분 일 공휴일 오후3시 6시30분.

    김정숙작 권호성연출.

    <> 햄릿(극단연희단거리패)

    =23일까지 문예회관대극장(741-0586).

    월~토 오후4시 7시30분 일 오후3시 6시30분.

    셰익스피어작 이윤택연출.

    <> 뜰앞의 잣나무(극단완자무늬)

    =10월15일까지 동숭스튜디오씨어터(381-1995).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공휴일 오후4.7시(월휴관).

    원담작 김태수연출.

    <> 슬픔의 노래(극단열린무대동수)

    =30일까지 문예회관소극장(762-9318).

    월~토 오후4시 7시30분 일 오후3시 6시30분.

    정찬작 김동수연출.

    <> 님의 침묵(극단신시)

    =26일까지 예술의전당토월극장(577-1987).

    월~토 오후4시 7시30분 일 공휴일 오후3시 6시30분.

    김상열작.연출.

    <> 이세상 끝(극단 무천)

    =10월15일 바탕골소극장(921-7165).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공휴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장정일작 김철리.채승훈.김아라연출.

    <> 춘향이 없는 춘향전 사또96(극단민예)

    =10월15일까지 마로니에소극장(744-0686).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장소현작 김용만연출.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극단사람과사람)

    =22일까지 연강홀(833-9266).

    월~토 오후4시 7시30분 일 오후4시.

    로버트 제임스 월러작 정일성연출.

    <> 여자가 남자를 버리고 싶을 때(극단서울앙상블)

    =11월10일까지 인간소극장(594-5762).

    화~수 오후7시30분 목~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다리오 포작 하경봉연출.

    <> 아버지를 바꿉시다(극단우리극장)

    =10월20일까지 세미예술극장(741-6069).

    평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토.일 공휴일 오후3.6시.

    파울마아르작 정수진연출.

    <> 토일렛 토일렛, 황금을 찾아서(극단은행나무)

    =10월6일까지 은행나무소극장(3672-6051).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양영찬작 성준현연출.

    <>박중혼대 최먼수(극단봉원패)

    =10월20일까지 정보소극장(3673-0555).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박구홍작.연출.

    <> 고등어(극단춘추)

    =10월15일까지 미리내소극장(745-8535).

    오후4시30분 7시30분(화휴관).

    공지영작 류근혜연출.

    <> 코리랑(극단오마니)

    =30일까지 강강술래소극장(747-7491).

    평일 오후4시30분 토.일 오후4시 7시30분.

    김시라작 권호성.정성산연출.

    <> 먼지아기(극단청우)

    =30일까지 울타리소극장(766-4253).

    평일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박주리작 김동현연출.

    <> 처녀비행(극단대학로극장)

    =29일까지 대학로극장(764-6052).

    평일 오후8시 토.일 공휴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이만희작 김광보연출.

    <> 빨간 피이터의 고백(극단뚜레박)

    =10월31일까지 까페떼아뜨르뚜레박소극장(741-0083).

    오후4시30분 7시30분(화휴관).

    프란츠 카프카작 이재환연출.

    <> 비언소(극단차이무)

    =10월15일까지 학전블루소극장(3673-0792).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이상우작 박광정연출.

    <> 결혼한 여자와 결혼안한 여자(극단서전)

    =30일까지 샘터파랑새극장(763-8969).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김윤미작 박계배연출.


    <> 돌아서서 떠나라(극단산울림)

    =29일까지 소극장산울림(334-5915).

    화~목 오후7시30분 금.토 공휴일 오후4시 7시30분 일 오후3시(월휴관).

    이만희작 채윤일연출.

    <> 지하철1호선(극단학전)

    =10월31일까지 학전그린(763-8233).

    평일 7시30분 토.일 공휴일 오후3,7시(월휴관).

    볼커 루드비히작 김민기연출.

    <> 마법의 빨간구두(극단바탕골)

    =11월3일까지 바탕골소극장(745-0745).

    평일 오전11시 오후2시 토.일 공휴일 낮12시20분 오후2시(월휴관).

    박장렬작.연출.

    <> 셀프서비스(극단노을)

    =11월24일까지 연단소극장(747-6748).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무라카미 류작 박용기연출.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책마을] '왕사남' 각본집 종합 1위…영화 흥행 열기 서점으로

      영화 흥행 열기가 출판으로 이어졌다.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의 각본집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이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실제 촬영에 사용된 최종 각본 전문을 수록했다. 완성된 영화와는 다른 대사와 장면은 물론 지문까지 담고 있어 인물의 표정과 심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다. 20대 여성의 구매 비율이 34.1%로 가장 높았다.2위는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영화 특별판)>가 차지했다. 영화 개봉 이후 8일간(3월 18~25일) 판매량이 직전 대비 331.0% 증가했다. 신영준·고영준 작가의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과 유시민·김세라 작가의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최한종 기자

    2. 2

      [책마을] 날개없이 추락하던 출산율, 어떻게 반등했나

      올해 첫 달 태어난 아기는 2만6916명이다. 1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1월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명 늘었다. 여전히 절대적인 수준은 낮지만 ‘백약이 무효하다’고 여겨졌던 저출산 문제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는 시각이 많다.주형환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펴낸 <인구정책 대전환 700일의 기록>은 이런 변화의 배경을 정책 현장의 시선에서 풀어낸다. 왜 기존 정책이 효과를 내지 못했는지에 대한 분석과 함께 정책 설계의 방향을 바꾸려고 한 저자의 고민을 담았다.주 전 부위원장은 2024년 2월 처음 임명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걱정이 컸다고 회상했다. 저출산 문제는 당장 성과를 내기 어렵고 해법도 요원하게 느껴져서다. 당시 발표된 2023년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역대 최저치였다.주 부위원장은 진두지휘한 저출산위는 원인에 대한 분석부터 시작했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담과 기회비용이 커졌을 뿐 아니라,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게 만드는 마음의 장벽도 주요한 원인이라고 봤다.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라는 진단이다. 저출산위가 양육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 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사회 인식 변화 활동을 병행한 것도 이런 판단에 따른 것이다.주 부위원장은 출산 여건이 여전히 녹록지 않다고 말한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주 부위원장은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자체동력으로 성장한 경기 화

    3. 3

      [책마을]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리츠 아시나요

      신간 <프로젝트리츠로 일하는 법>은 부동산 투자와 개발의 새로운 구조로 주목받는 ‘프로젝트리츠’를 중심으로 리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짚는 실무 안내서다. 많은 이들이 건물주를 꿈꾸지만 대형 부동산을 개인이 직접 소유하기는 쉽지 않다. 자금 부담은 물론 관리와 세금, 낮은 환금성 등 현실적인 장벽이 크기 때문이다. 리츠는 이러한 한계를 낮추며 일반 투자자에게도 부동산 투자 기회를 확장해 온 제도다.한국의 리츠는 IMF 외환위기 이후 기업 구조조정과 국내 자본 보호를 위한 장치로 도입됐다. 이후 제도적 기반을 넓혀 2025년 말 기준 447개, 자산 규모 약 117조 원을 넘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단순한 규모 확대를 넘어 투자 구조와 참여 주체의 다변화가 진행되며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그 변화의 핵심으로 떠오른 것이 2025년 도입된 프로젝트리츠다. 프로젝트리츠는 개발 단계부터 준공, 장기 운영, 공모·상장까지 부동산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구조 안에서 추진하도록 설계된 제도다. 토지 소유자와 공공·민간 사업자가 자산을 출자해 주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 중심의 개발 방식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도 주목된다.이 책은 국토교통부 담당자와 변호사, 회계사 등 제도 설계와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여해 프로젝트리츠의 구조와 활용 방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리츠 종사자와 디벨로퍼, 금융기관 실무자뿐 아니라 변화하는 부동산 투자 환경을 이해하려는 독자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된다. 부동산이 ‘소유’에서 ‘참여와 투자’의 영역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새로운 시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