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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2025년까지 일 인구성장률 0.8-1.7%선으로 둔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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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이봉후특파원 ]일통산성은 경제활동인구의 고령화 추세등으로 오
    는 2011년부터 2025년까지는 일본의 연평균성장률이 0.8~1.7%선으로 둔화
    될 것으로 19일 전망했다.

    통산성은 이날 산업구조심의위원회에 제출한 장기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일본의 국내총생산(GDP) 실질성장률이 96년부터 2000년까지는 연평균 3.1%,
    2001년부터 2010년 동안에는 1.9~2.4%, 2011년이후 15년동안은 0.8~1.7%
    선으로 계속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성장둔화추세는 <>고령화의 진전과 핵가족화에 의한 노동력감퇴
    <>연금 등 공적부담의 증가 <>저축률 저하 등이 주요인이라고 일통산성은
    지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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