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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동통신, '단말기 분실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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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동통신은 분실된 이동전화기와 무선호출기를 효율적으로 찾아주기
    위해 "단말기 분실센터"를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

    이와함께 전국 고객센터와 지점에서 분실단말기 습득신고를 접수받고
    신고자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키로 했다.

    한국이통은 지난 한해동안 이동전화분실 신고건수는 4만9,400여건인데
    비해 습득신고는 7,400여건이었으며 5,841대의 분실단말기가 주인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 김도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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