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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시험 82만3천명 지원 .. 올 경쟁률 1.7대 1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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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13일 치러지는 9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마감결과
    재학생과 재수생등 모두 82만3천여명이 지원한 것으로 최종집계됐다.

    이는 96학년도에 비해 1만7천여명 줄어든 것으로 올 대입 평균경쟁률은
    작년보다 낮은 1.7대1 수준이 될 전망이다.

    15일 교육부는 14일 마감된 원서접수 최종집계에서 총지원자수가 재학생
    54만6천1백72명(전체의 66.3%),재수생 26만5천8백17명(" 32.3%),검정고시등
    기타 1만1천3백25명등 총 82만3천3백14명(남자 47만1천9백81명,여자 35만
    1천3백33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 39만3천4백89명,자연계 35만5천5백87명,예체능계
    7만4천2백38명 등이다.

    지원자수의 감소요인으로는 <>학교생활기록부 도입등 입시제도의 변화
    <>작년입시에서 복수지원의 활성화로 재수생 지원자가 3만5천명 가량 감소한
    것 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 윤성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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