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골프 유망주 테드오, 내한 .. 엘로드배 한국 오픈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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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골프 유망주 테드오 (한국명 오태근.19)가 한국에 왔다.
테드오는 12~15일 한양CC에서 열리는 엘로드배 제39회 한국 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8일 모친과 함께 내한했다.
테드오가 골프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에 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미국 LA네바다대 2학년인 테드오는 지난84년 7세때 미국으로
이민, 11세때부터 골프클럽을 잡았으며 91전미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을
비롯 올해 일본에서 열린 미일대학대항 경기에서 미국이 우승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는 등 미 아마추어 골프계에서 발군을 활약을 하고
있다.
지난 93년 미토렌스고 1학년때 최연소 (16세)로 미PGA투어 LA오픈에
출전한 적이 있고, 그해 6월에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US오픈에
참가하기도 했다.
테드오는 이번대회에 특별 초청케이스로 예선없이 바로 본선에 나가
한국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0일자).
테드오는 12~15일 한양CC에서 열리는 엘로드배 제39회 한국 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8일 모친과 함께 내한했다.
테드오가 골프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에 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미국 LA네바다대 2학년인 테드오는 지난84년 7세때 미국으로
이민, 11세때부터 골프클럽을 잡았으며 91전미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을
비롯 올해 일본에서 열린 미일대학대항 경기에서 미국이 우승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는 등 미 아마추어 골프계에서 발군을 활약을 하고
있다.
지난 93년 미토렌스고 1학년때 최연소 (16세)로 미PGA투어 LA오픈에
출전한 적이 있고, 그해 6월에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US오픈에
참가하기도 했다.
테드오는 이번대회에 특별 초청케이스로 예선없이 바로 본선에 나가
한국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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