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브라질에 할당관세 적용받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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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브라질정부로부터 연간 8천5백64대의 차량을 할당관세를 적
용받아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9일 발표했다.
이는 이번에 할당관세를 적용받게된 11개 업체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기아는 이에따라 올 4.4분기에 모두 2천1백41대의 차량을 35%의 관세만
을 물고 수출하게 됐으며 내년에는 8천5백64대를 할당관세를 적용받아 내보
낼 수 있게 됐다.
현재 브라질의 자동차수입관세는 70%이다.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의 할당관세 적용 차량은 연간 3천9백49대와 3천
2백9대로 각각 결정됐다.
아시아자동차는 이미 현지조립공장 설립인가를 받아 모든 수출차량에 35%
의 할당관세를 적용받아 수출하고 있다.
외국업체가 배정받은 할당관세 적용차량은 <>도요타 6천2백4대 <>미쓰비
시 5천5백76대 <>스즈키 3천3백28대 <>BMW 2천5백55대 <>푸조 2천7백62대
<>마쓰다 2천1백84대 <>혼다 1천7백30대 <>로버 1백23대다.
< 김정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0일자).
용받아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9일 발표했다.
이는 이번에 할당관세를 적용받게된 11개 업체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기아는 이에따라 올 4.4분기에 모두 2천1백41대의 차량을 35%의 관세만
을 물고 수출하게 됐으며 내년에는 8천5백64대를 할당관세를 적용받아 내보
낼 수 있게 됐다.
현재 브라질의 자동차수입관세는 70%이다.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의 할당관세 적용 차량은 연간 3천9백49대와 3천
2백9대로 각각 결정됐다.
아시아자동차는 이미 현지조립공장 설립인가를 받아 모든 수출차량에 35%
의 할당관세를 적용받아 수출하고 있다.
외국업체가 배정받은 할당관세 적용차량은 <>도요타 6천2백4대 <>미쓰비
시 5천5백76대 <>스즈키 3천3백28대 <>BMW 2천5백55대 <>푸조 2천7백62대
<>마쓰다 2천1백84대 <>혼다 1천7백30대 <>로버 1백23대다.
< 김정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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