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11월 베트남 방문 .. 초청 수락 입력1996.09.05 00:00 수정1996.09.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베트남을 방문해달라는 초청을 수락했다고 베트남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4일 말했다. 이 대변인은 현재 양국 외교관들이 김대통령의 베트남 방문 세부일정을 협의중이라고 말했으나 베트남의 일간 투오이 트레지는 방문시기가 오는 11월말이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지지율 62.2%…민주당 53% vs 국민의힘 28.1%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오르며 62%대를 기록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20일 전국 18세 이상 25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3일 공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 2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김여정 국무위서 빠져 북한이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하고 주요 인사를 단행했다.조선중앙통신은 23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1일 회의가 22일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 3 北 핵실험장 주변 탈북민 25% 염색체 변이, 피폭 의심되지만… 북한이 지난 20년 동안 여섯 차례 핵실험을 진행했던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지역 출신 북한이탈주민(탈북민) 4명 중 1명꼴로 방사선 피폭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염색체 변이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23일 통일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