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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제지, 고지 재활용해 종이방석/간이의자등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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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판지 제조업체인 화성제지(대표 이영국)는 고지를 재활용해 만든 종이
    방석과 간이의자 간이탁자등을 개발했다.

    이제품은 골판지를 연속공정으로 다층으로 제작해 나무 패널처럼 만든것
    으로 가볍고 단단해 야외에서 1회용으로 편리하게 사용할수있다.

    간이 의자의 경우 종이패널 두개를 교차시키고 상판을 얹어 간단하게 조
    립하면 성인이 장시간 앉아도 찌그러지지않는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회사는 이제품에 대해 실용신안과 의장등록 특허를 획득하고 안성공장
    에 월4백만kg,20억원 규모를 양산할수있는 시설을 갖추고 생산에 들어갔다.

    종이방석과 간이 의자는 각종 판촉물과 운동경기관람용 체육대회 야외
    나들이용으로 표면에 회사로고등을 주문제작해준다.

    가격은 종이방석이 4백40원,간이의자 1천5백원 간이탁자가 크기에 따라
    3천5백~4천6백원이다.

    화성제지는 골판지 원지와 상자제조업체로 지난해부터 영국과 기술제휴
    로 전자제품등의 포장용 종이완충재인 코러패드를 생산하고있다.

    올해 매출규모는 4백억원이다.

    < 고지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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