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럽 자동차메이커, 대일본 판매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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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자동차메이커들이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는 일본 수입차시장에
대한 공략강화에 나서고 있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최근 미쓰와인터내셔널로부터 스웨덴
사브자동차의 일본내 수입권을 취득, 총지분의 50%를 소유하고 있는
사브자동차의 대일판매를 강화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GM 일본현지법인은 이에 따라 오는 9월말까지 사내에 "사브저팬"이라는
사업부를 설치, 수입업무및 판매준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독일 폴크스바겐은 일본시장에 소형 VAN "포로"를 투입, "골프"
에 이은 VAN부문 주력차종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1일자).
대한 공략강화에 나서고 있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최근 미쓰와인터내셔널로부터 스웨덴
사브자동차의 일본내 수입권을 취득, 총지분의 50%를 소유하고 있는
사브자동차의 대일판매를 강화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GM 일본현지법인은 이에 따라 오는 9월말까지 사내에 "사브저팬"이라는
사업부를 설치, 수입업무및 판매준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독일 폴크스바겐은 일본시장에 소형 VAN "포로"를 투입, "골프"
에 이은 VAN부문 주력차종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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