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베트남서기장, 포스코개발 공장건설현장 방문 입력1996.07.25 00:00 수정1996.07.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철 계열사인 포스코개발이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60km떨어진 롱탄현지역에 건설중인 포스리라마 철골합작공장 건설현장에 지난20일 도무오이 베트남 당서기장이 방문,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10월 착공해 총 1,700만달러가 투입될 이 공장은 오는 10월 완공될에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2 담뱃값 1만원 되나…지방선거 앞두고 다시 불붙는 인상론 담뱃값이 현재 4500원에서 1만원 안팎까지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는 “당장 추진하는 사안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보건복지부의 새 중장기 계... 3 [단독] 한의원 몰려가는 '나이롱 환자'…車보험금 1.7조 줄줄 샌다 국내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한의원과 한방병원에서 쓴 치료비가 10년 새 5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미한 교통사고 환자가 장기간 입원하거나 동일 증상에 침과 부항, 한약 처방을 한꺼번에 청구한 영향이다. &l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