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파일] 일성리싸이클링, 100마력 파쇄기 국산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원재활용설비제조업체인 일성리싸이클링(대표 박찬석)이 100마력급
    초대형파쇄기를 국산화했다.

    기존에는 50마력급이 최대였으며 그 이상의 규모는 이탈리아 미국등으로
    부터 전량 수입해 왔다.

    일성리싸이클링은 지난 6개월동안 2억원을 들여 이제품의 개발을 끝내고
    최근 본격 생산에 나섰다.

    이 파쇄기는 시간당 도시쓰레기 8,000~1만5,000kg, 폐타이어 4,000~6,000kg
    을 각각 파쇄할 수 있다.

    회사측은 생산과정에서 불량품이 많이 나오는 업체나 재활용을 위해
    폐기물의 부피를 축소해야 하는 업체에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일성은 동남아 호주 뉴질랜드등에도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회사는 지난 80년 국내최초로 저속분쇄기를 개발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