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현대그룹 정몽구회장, 파키스탄 부토총리과 경협논의 입력1996.07.23 00:00 수정1996.07.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그룹 정몽구 회장은 22일 호텔롯데에서 방한중인 파키스탄 베나지르 부토 총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과 투자 등 상호관심사에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름값 폭등에…가전제품 배송 노동자 95% "유류비 부담 증가"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차량을 업무에 이용하는 노동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이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2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2025년 주요 노동판례' 발간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이 ‘율촌 노동팀이 해설하는 2025년 주요 노동판례’를 발간했다.24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율촌 노동팀은 지난해부터 주요 노동판결을 분석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있... 3 [인사] 신영자산운용 <부사장>▷관리부문 이승환<전무>▷마케팅본부 김송우한경닷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