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 상반기 통상촉진단 파견으로 686만불 계약성사 입력1996.07.15 00:00 수정1996.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원=김희영기자]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에 통상촉진단을 12개국 14개 지역에 5차례 파견,모두 75건 6백86만2천달러의 상품 판매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통상촉진단은 또 7백4건 1억4백46만1천달러어치의 상품판매 상담을 벌이고 7건의 합작투자와 기술제휴를 체결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싼 돈 주고 호텔 갔는데…"돈 더 내면 청소해 줄게" 황당 [글로벌 머니 X파일] 호텔과 비행기 등의 서비스 질과 빈도 등을 줄이는 이른바 '스킴플레이션' 확산하고 있다. 제품의 가격은 그대로 둔 채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에 이어서다. 구조적인 노동력... 2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3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