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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제품 TV큰시장] 관심상품 : '진공항아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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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공항아리 - 대송실리콘산업사 ]]

    실용신안특허 52048호를 획득한 이 제품은 항아리내부에 음식물과 밀착
    하게끔 별도의 누름판을 설치, 공기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꾸며졌다.

    미생물번식이 없는 것은 물론 감칠맛이 처음 그대로 유지된다는 사실이
    국립기술품질원 실험으로 확인되었다.

    통조림과 같은 진공포장과 달리 한번 개봉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l 4l 6l 12l 20l 5종류 항아리가 1세트.

    판매가 6만원(소비자가 8만원).

    (02) 237-6136

    [[ 칫솔살균기 덴티오 - 에릭스전자 ]]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가정용 칫솔에는 수백만마리의
    세균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런 오염된 칫솔을 통해 감염,발병될 수 있는 질병은 폐렴 기관지염
    이후염 몸살감기등 다양하다.

    이 제품은 6분간 1회 살균하고 90분 간격으로 재살균하는 전자동반복
    살균시스템을 갖춰 세균번식의 근원을 없앴다.

    이 살균기에서 나오는 자외선은 태양광선에 비해 64배이상의 강력한
    살균력을 갖고 있다.

    또 칫솔건조기능이 있어 실온에서 3~4시간후면 칫솔모가 건조되어 다음
    칫솔 사용시 상쾌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제품 하단부에는 2초내에 치약을 짜 주는 장치도 달아 편리성을 높였다.

    판매가 미정(소비자가 6만7,000원).

    (0343) 24-0221~3

    [[ 칫솔살균기 - 에센시아 ]]

    이 제품은 칫솔에 잔존하는 모든 병원균을 완전 박멸할 수 있는 전자동
    방식의 역동적 살균기다.

    자외선에너지의 살균방식과 전자식 모터팬의 건조.환류방식을 합해 일반
    살균방식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침투, 강력한 멸균작용을 하는
    점이 특징이다.

    비사용시에도 반복살균시스템에 의해 1일 6회이상 1시간~30분씩 자동작동돼
    상시 멸균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사용시 문을 열면 경쾌한 멜로디가 흘러 나와 즐거운 기분으로 이를 닦을
    수 있으며 현대적 인테리어 감각을 살린 우수한 디자인으로 욕실이나 주방
    어느 곳에 설치해도 좋다.

    판매가 5만9,000원(소비자가 9만8,000원).

    (02) 3473-7828

    [[ 분리수거쓰레기통 - 창신공업 ]]

    상단부 개폐와 전방부 개폐 2가지 타입이 있다.

    두 타입 모두 밀폐형 설계로 냄새가 새지 않으며 재활용품을 분리해
    수거할 수 있도록 쌍둥이형으로 만들어졌다.

    별도의 잠금장치가 부착돼 쓰레기통이 넘어져도 뚜껑이 빠지지 않게끔
    꾸며져 있다.

    또 쓰레기종량제에 따라 규격봉투의 크기에 맞게 디자인 돼 있으며
    (10l x 2 / 20l x 2)원터치형제품의 경우 한 손으로 쓰레기를 버리기가
    용이하다.

    전방부 개폐형의 경우 뚜껑 상단부의 공간을 이용해 신문 꽃병 구두솔
    잡지책 등을 비치할 수도 있다.

    판매가 2만1,600원(소비자가 2만4,000원).

    (02) 975-1654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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