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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 재활용품 종합처리단지 97년까지 조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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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최수용기자] 광주 북구는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각종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한곳에 모아 자원화하는 재활용품 종합처리단지를 오는 97
    년까지 조성키로 했다.

    북구 령동일대 1만1천평에 들어설 재활용품 종합처리단지는 폐지와 페트
    병등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분류하고 보관할 3백평규모의 선별창고와 3백20
    평규모의 보관창고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일일 30t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수 있는 1백50평규모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과 1백20평의 무공해비누제조시설등 각종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시설
    이 들어설 계획이다.

    재활용품처리장이 가동되면 전체쓰레기의 30%를 차지하는 음식쓰레기가 크
    게 줄어들고 플래스틱이나 폐지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수 있어 환경오염방
    지에 크게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는 여기에 소요되는 사업비중 50%는 국비로 충당하고 시비와 구비에
    서 각각 25%씩을 부담하기로 했다.

    또 북구는 17억7천3백만원의 예산으로 위치선정작업이 마무리 되는대로
    토지매입작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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