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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홍콩 중국에 반환후에 사무소 설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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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행정원내 대중 최고정책결정기구인 대륙위원회는 홍콩이 내년 중국에
    반환된 이후 홍콩에 비공식 사무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고공염 대륙위원회
    부위원장이 1일 밝혔다.

    고 부위원장은 이날 입법원 회의에서 사무소 설치는 대만-홍콩간 연결을
    지속하는데 목적을 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년 홍콩 반환과 오는 99년 마카오 이양이 이뤄지면 그곳에 주재했던
    사실상의 대만 사무소는 더 이상 업무를 보지 않게 될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대륙위원회는 반환이 이루어진 후의 홍콩과 마카오에 비공식 사무소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입법원은 이같은 제안을 승인했으나 총 1백64명의 입법위원들의 최종
    검토를 거쳐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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